언제 제대 했더라... 하여튼 이제는 민간인. 홈에 '생갈치 1호의 행방불명' 주제곡이 걸려있다. 일본어에 재미붙였나보다. (이 친구의 기록을 살펴보다 중대한 실수를 깨달았다. 각 해당 글과 사진에 날짜를 안남긴 것이다. 앞으로는 남기도록 하자)

작년 삼월에 병특을 마치고 동원훈련까지 다녀온 찬이는 이제 선임연구원이란다. _2003

유찬이가 親久친구에 관한 글을 썼는데, 내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친구라는거, 나도 동감한다. _2004.08.2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