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8.14 14:18

    비밀댓글입니다

  2. 미리내 2011.12.05 23:20 신고

    따뜻한 방
    잠깐 들렀다 갑니다.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요즘 좀 추워져서...

    좋은밤 되시길...

    지정리 여름지기

    • Joshua 2011.12.19 23:24 신고

      들러주셔서 고마워요. 보고 읽을 만한게 많지는 않겠지만, 또 들러주신다니 괜히 좋습니다. 뭐라도 글을 좀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3. 2011.04.23 16:01

    비밀댓글입니다

    • Joshua 2011.04.30 20:56 신고

      아,정말 반가운 이름이다.
      보고싶다....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네.... 하다가 기억이 멎어있었는데, 이름을 보니 다시 생각이 난다. 여전히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고, 그러네. 그래 누나, 언젠가 볼 날이 있겠지? 그 날이 머지 않으면 좋겠네. 마음 속 한켠에 그리운 마음 잘 간직하고 지내야겠다. 이름만 보아도 이렇게 좋은 것을.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길.

  4. 오리 2011.04.11 13:32 신고

    우리 아주 아주 오랜만에 봤다. 그치?
    수영이도 여울이도 함께 봐서 더 반가웠어.
    업무 중에 나와서 함께 이야기 못한 점이 아쉽지만,
    언제 꼭 내려갈게~
    남편도 너 얘기하니 한번 보고 싶다고 하더라..^^:;;

    할머니 보따리,,, 완전 감동이었어~~~ㅠㅠ

    • Joshua 2011.04.15 05:28 신고

      오리란 아이디가 낯설지 않네. 여전하구만. 아주 오랜만에 보는 아이디도, 얼굴도, 목소리도 전혀 낯설지 않은 걸 보면 참 신기해^^ 긴 공백이 무색하네.
      그건 그렇고, 나야말로 좋은 책들이 잔뜩 생겨서 완전 부자가 된 것 같어. 네가 만든 책을 손에 들고 있는 기분도 남다르고.

      그래 언제 한번 내려온나. 수영이가 따뜻한 밥상 채려줄거야.

  5. fragrant 2010.12.13 19:02 신고

    아~ 할말은 많고도 많은데.
    오빠네에 오면 항상 멍~하니 앉아있다가 휴~하고 나가지 ㅋㅋ
    한층 더 깔끔해진 블로그가 왠지 정돈된 삶을 말하고 있는 듯 하네.
    부부간에 더 기도해야 하고 아이들 때문에라도 더 사랑해야 하고 그렇다는 걸 우리도 요즘 뼈져리게 배우고 있어.
    오빠네 있는데로 우르르 데리고 놀러가고프다. 지난주로 일도 그만뒀고,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서 to do list에 문철네 방문.을 꼭 적어놔야겠다.
    인욱오빠네도 잘 사는지.
    진짜 할말이 많은데 ㅋㅋ 언제 같이 볼 수 있으려나요.

    우리는 상해로 일주일 가 있으려고. 중국에 마음한켠을 두고 왔나봐.

    • Joshua 2011.01.07 07:37 신고

      To do list에 적어놨지? 어서 실천하시고 Thanks list로 옮겨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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