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공해가 주는 환경적, 사회적 피해
첫째, 별관측이 어렵다. ...

둘째, 에너지가 과소비된다. ...

셋째, 건강을 위협한다. 빛 노출에 의한 고혈압, 리듬 분열, 유방암, 편두통, 그리고 학습장애 등 빛공해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다양하며, 심각한 수준에 있다. 빛공해는 수면장애를 일으키며 생활주기 변화로 인해 만성 소화불량, 우울증, 인격변화, 심혈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인공조명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태양의 자연 자외선보다 2배나 많기 때문에 피부와 눈에도 영향을 준다. 강한 인공조명은 피부를 빨리 노화시키고, 빛 알레르기나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다.
빛공해는 야간에 생성되는 멜라토닌이라는 중요한 호르몬을 억제한다. 멜라토닌은 성장과 체내 각종 분비선과 기관의 활동을 감시, 호르몬 분비조절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암과 노인성 치매 등을 예방한다. 그러나 빛 노출이 심해지면 멜라토닌 분비량이 줄어들어 불면증, 고혈압 등이 유발될 수 있다. 야간에 과다한 빛에 노출된 지역의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지역의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생비율이 73%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넷째, 생태계를 교란시킨다. 빛공해는 동물성 플랑크톤 성장 방해, 철새들과 바다거북들의 방향감각 상실, 개구리와 도롱뇽, 매미, 새들의 먹이가 되는 나방 등의 번식 방해로 생식률 저하, 조류 서식지 이탈 등 생태계를 큰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또한 농작물은 야간 조명에 노출될경우 수확량이 감소되는데, 야간 조도 6∼10lux에서 벼는 16%, 보리는 20%, 밀은 7%, 콩은 43%, 참깨는 32%, 들깨는 94%의 수확량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_에너지시민연대 잡지, 플러그를 뽑는 사람들 2011년 1월호,
<과도한 인공조명, 빛공해 관리가 필요하다> 김미화(자원순환연대 사무총장)

+ 빛도 지나치면 공해가 되는구나.


☆ 세로토닌의 활성화, 행복의 지름길이다. 손매남 칼럼. 원문보기▶
  가을과 겨울이 되면 빛이 약하고 일조 시간이 짧아진다. 이때 행복을 전달하는 신경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어짐에 따라 9월에서 2월까지 우울증 환자들이 자살을 많이 하기도 한다. 세로토닌은 수면에서 깨어나 각성상태로 바뀔 때 기분좋은 상태를 만든다. 흔히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 잘 일어나지도 못하고, 일어나더라도 좀처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이유없이 짜증을 부리고 화를 잘 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세로토닌에 의한 뇌의 준비운동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까운 사람이 아주 힘들어지게 된다.

 ...

   햇빛은 세로토닌 신경의 활성화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 아침에 걸으면서 햇빛을 쬐는 것은 일석이조의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일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 자녀가 짜증을 부리며 깨어나지 않는다든가 부모의 성화에 못 이겨 간신히 일어나서 학교에 늦게 가게 되어 지각하는 경우에는 차를 태워 보내지 말고 햇빛을 쬐며 걷게 하거나 뛰게 하는 것이 최고의 약이다.

 ...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에 의식적으로 집중해서 20분정도 햇빛을 쬐며 빠른 걸음으로 걷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이는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 시켜 기분 좋은 생활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출퇴근 할 때나 통학할 때, 전철역이나 회사, 학교까지 걸어가는 것은 행복의 지름길이다.
  세로토닌은 낮에만 분비된다. 밤낮 구분 없이 생활하는 것은 세로토닌 신경에 좋은 환경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아침 햇살을 받고, 낮에 활동 하는 것이 세로토닌 신경을 정상적으로 기능하게 한다.

☆ 밤 ‧ 낮 구분 없는 생활, 수면 건강 해친다. 손매남 칼럼. 원문보기▶
수면을 이루는 두 번째 원리는 멜라토닌 호르몬에 의해 작용한다. 멜라토닌은 밤이 되면 분비된다. 아침에 깨어나 햇빛을 쬐면 빛의 정보가 눈 속으로 들어가 시신경을 통해 시교차상핵에 신호를 보낸다. 그러면 송과체라는 조직에서 잠을 자게 하는 시계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된다. 아침 햇빛을 쬐면 14~16시간이 지나서 밤에 이 멜라토닌이 분비가 된다. 그 후 한 두시간 후에 잠이 오게된다. 이 호르몬 작용으로 우리는 밤이 되면 잠자는 것이다.

  지구(생활)의 하루는 24시간인데 반하여 우리 몸 안의 생체시계는 원래 25시간이다. 생체시계의 지시에 따라 우리 몸에서는 밤이 되면 멜라토닌이 증산되고 이에 따라 잠이라는 휴식이 찾아온다. 우리 몸의 생체시계가 햇빛을 받으며 일상생활을 함에 따라 재설정되어 24시간 주기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
 
  결국 우리 몸은 두 개의 시계에 의해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셈이다. 그런데 일상생활과 생체리듬이 맞지 않을 때 일주기리듬장애라는 병이 생긴다. 또 생체시계는 혼란을 겪게 되면 멜라토닌의 호르몬의 이상이 생겨 면역력이 떨어지고 아울러 암발생이 높아진다 그리고 불면증, 우울증, 유방염, 심장혈관계 질병 등의 발병률이 매우 높아진다.

+ 햇빛과 호르몬의 관계, 계절과 생활 리듬의 관계가 참 신비롭다. 자연의 리듬에 맞게 사는 것을 단지 건강하게 사는 비결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자연의 섭리를 깨닫고, 그에 맞춰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을까?

+ 해가 뜨면 일어나 햇볕 아래서 땀흘리며 일하고, 해가 지면 잠을 자고. 여름엔 좀 더 일하고, 겨울엔 좀 더 자고.


동문의 홈페이지(http://deokkyu.net/)를 통해서 우연히 알게 된 사이트가 하나 있는데, 참으로 기특한 일을 벌리고 있다. 소리아카이브 http://soriarchive.net/란 곳인데, 다음세대재단이 후원하고 있고, (아마도)텍스트큐브 기반으로, 다양한 '소리' 기록들을 정리해내고, 공유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소리아카이브와 같은 작업은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였는데,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힘껏 박수 쳐주고, 잘 하라고 응원해 줘야겠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소위 웹2.0 시대(?)에 온라인과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잘 살려놨지만, mp3tag를 놓친 것은 좀 아쉬웠다.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기록 자체를 다루는 방식은 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아카이브는 기록들의 양과 질도 중요하지만, 각각의 기록(자료)들마다 이름표(tag/metadata)를 제대로 붙여놓지 않으면 ㅎㅎ 좀 거시기 하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확대재생산이 간편한 온라인자료라면 더더욱. 뭐,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앞으론 잘 하시겠지.(잘 하시겠단다.)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아쉬운 부분이 서울에 집중해있는 좋은 인문학강의, 실용강의들이었는데, 소리아카이브가 그 빈 구석을 아주 잘 메꿔주지 싶다. 여름이랑 지내느라 테레비대신 라디오를 즐기는 아내에게도 소개해줬더니 아주 좋아한다. ㅎㅎ 소리아카이브를 만들어주신 분들! 땡큐 베리베리머치에요~

이런 서비스도 제공한다.


(볼륨을 높이면 풀벌레소리도 들린다 ㅎㅎ)


+ 살짝 추천하는 소리소리
1. 불교귀농학교; 재혁이형~ 밖에 강의들으러 못나온다고 아쉬워하지 마시고, 누나랑 애기랑 집에서 같이 들으세요~
2.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재준아, 인욱아 출퇴근하면서 함 들어본나. 너희들이 재밌어 할 주제이지 싶다.
3. 그외 다수; 예인아, 네가 소개한 '공부할 만한'곳들에서 하는 강의가 여기랑 겹치는 곳이 제법있네~

  1. Joshua 2008.01.07 15:49 신고

    찬이가 비슷한 외국 사이트를 소개해주었다. TED.com(Ideas worth spreading_Inspired talks by the world's greatest thinkers and doers) http://www.ted.com/

  2. 소리아카이브 2008.01.08 10:42 신고

    안녕하세요. 이렇게 격려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업을 기획하고 사이트를 오픈한지 이제 6개월쯤 흘렀네요. 가장 어려운건 아무래도 이런 강좌나 정보를 공유하자고 설득하는 작업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지적해주신 부분들에 약간 소홀했었습니다. ^^ 앞으론 잘 챙겨야죠.... 그래도 한두분씩 이렇게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EBS 하나뿐인 지구 - 900회를 넘긴 최장수 환경전문 프로그램 ; 볼거리, 배울거리가 아주 많다.

★ 관심 VOD 목록
제900회 특집 - 케냐 왕가리 마타이’에게 듣는다 “지구의 미래, 나무” 2007-01-15
제833회 1회용 기저귀, 재활용 시대를 열다!   2005-08-01
제820회 즐거운 불편   2005-04-18  
제806회 에코디자인 - 환경이 경쟁력이다   2005-01-10
제800회 미래를 위한 선택, 인간과 자연의 공존   2004-11-22  
제793회 그들이 귀농을 선택한 이유   2004-10-04
제784회 도시인, 녹색을 꿈꾸다   2004-07-12
제768회 벼랑끝에 선 농민, 유기농으로 돌아오다
제767회 지구를 위한 배려 - 대여와 나눔의 공동체   2004-03-08     
제766회 지구를 위한 배려 - 당신의 생태 발자국   2004-03-01  
제762회 숨 쉬는 집 - 쾌적한 주거공간의 조건   2004-02-02  
제758회 에너지 특집 2부 태양도시, 프라이부르크를 가다.   2004-01-05     
제757회 에너지 특집 1부 건축, 에너지를 만나다.   2003-12-29     
제755회 흙과 나무의 선물-되살아나는 전통가옥   2003-12-15  
제754회 빗물에서 찾은 희망   2003-12-08  
제742회 자연을 위한 선택, 유기농의 미래   2003-09-15  
제 741회 자연을 품는 아이들   2003-09-08  
제740회 재생가능 에너지, 걸림돌은 무엇인가?   2003-09-01
제732회 EBS자연환경대상 - 아름다운 환경, 아름다운 사람들

+ 하나뿐인 지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1월15일-- 1월중에 2007년도 1년분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하면 10% 싸게 납부할 수 있다.

1월중에 1년분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10%의 감면 혜택을 받는다. 특히, 서울시에 등록된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이 선납할 경우 최고 14.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에게 자동차세 5%를 감면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납으로 10%를 공제받고 승용차요일제 참여로 5%를 추가 감면받아 최고 14.5%의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2006년식 쏘나타 1998cc일 경우 519,480원을 2회로 나누어 6월과 12월에 납부하여야 하나, 선납으로 51,950원 승용차요일제 참여로 다시 23,380원을 추가 감면받아 총75,330원(14.5%)이 감면된 444,150원만 납부하면 된다.

선납은 1월 31까지 납부해야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서울시 관계자는 밝혔다.

구청방문,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선납신청 할 수 있다.

자동차 등록지 관할구청 세무과를 방문하여 직접 선납고지서를 받을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여 고지서를 우편으로 받을 수도 있다. 고지서를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2007년도 자동차세 납부가 완료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서울시E-TAX시스템(etax.seoul.go.kr)에 접속해서 바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도 있다. E-TAX시스템에서 차량번호로 납부할 자동차세를 조회할 수 있고, 거래하는 은행의 인터넷 뱅킹과 연결되므로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LG, 삼성, 현대, 롯데)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 선납 후 차량양도, 폐차시 이후기간 날짜만큼 계산하여 돌려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선납한 후에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이전등록일 또는 폐차일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차량양도, 폐차 후 해당구청에서 자동차세를 돌려준다는 과오납환부통지서가 오고 동봉된 청구서식에 입금받을 본인의 계좌번호를 기재하여 우편으로 회신하거나 전화로 본인의 계좌번호를 구청에 알려주면 통장으로 자동차세를 입금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과오납환부통지서가 오기 전에 차량양도 및 폐차사실을 구청에 전화로 알려주면 좀 더 빠르게 자동차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출처 : 서울특별시청

목돈이 들어가긴 했지만, 할인혜택도 받고, 나중에 세금내는 것을 잊어버릴 일도 없고 해서 한번에 내버렸다. 자동차연식이 좀 된지라 난 2만원3천원을 감면받았다 ㅎㅎ 그래도 그게 어디야~
매트릭스 패러디로 유명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Meatrix 시리즈,
한번은 꼭 새겨볼만한 내용이다.

● The Meatrix I [English] [한글자막]

● The Meatrix II: Revolting [English] [한글자막]

+ The Meatrix II ½ & Meatrix main site


● 뉴스+얼굴없는 공포, 광우병(7분, 축약)



+ 출처 :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http://www.nofta.or.kr


What the hell can we eat?
그나저나 정말 뭘 먹고 살아야 하나 -_-;
  1. Joshua.Choi 2006.12.01 22:24 신고

    Meatrix는 내용도 좋지만, 운동의 방식도 참신하고 맘에 든다. 짝짝짝!!! 멋져요~

  2. cosmoslike 2006.12.04 18:07 신고

    고기 비슷한 녀석만 보아도.. 이노무 영상이 팍팍 떠오르니.
    새삼 영상의 힘을 느끼게 되어요!

    그나저나... 정말 세상에 먹을 게 없어요.
    쇠고기도 못먹고. 밀가루+과자도 안되고.. ㅠㅜ

쉐퍼의 편지

프랜시스 A. 쉐퍼 지음 | 레인 T. 데니스 엮음 | 양혜원 옮김 | 홍성사 믿음의 글들 228
2005년 12월 초판 발행 | A5신변형 | 312면 | 본문 2색 | 양장 | 15,000원

쉐퍼의 편지 more..

  1. Joshua Choi 2006.09.14 10:23 신고

    요즘 읽고 있는 책;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실제적인, 쉐퍼 박사의 영적 조언!'; 아주 적절한 표현이다.

- 2006년 위민넷 「사이버 캠퍼스」채널 개편 -


✔ 여성가족부는 6월 27일, ‘위민넷'을 통해「2006 사이버 강좌」오픈
✔ 자기개발·직업·IT·외국어 강좌 등 양질의 컨텐츠 무료 제공
✔ 가족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 등 다양한 강좌 신설

❏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는 6월 27일, 여성공익포털사이트 ‘위민넷(www.women-net.net)’에서 새롭게 개편된「사이버 캠퍼스」를 오픈한다.

❏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을 포함한 모든 가족들이 무료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자기개발․직업교육과 워드․엑셀․홈페이지․포토샵․IT강좌․외국어 등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알찬 정보와 지식이 새롭게 포함되었다.

 특히, 이화여대 멀티미디어 교육원과의 제휴를 통하여 ‘e-비즈니스 전략 기획전문가 과정’, ‘경제학개론’, ‘효과적인 사이버 학습방법’과 같은 고급 유료 강좌를 위민넷에서 무료로 제공하여 강좌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으며,

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어왔던 외국어 강좌는 ‘비즈니스 영어’와 ‘생활 영어’로 구분하여 필요에 따라 강좌 선택이 자유로워진다. 매일매일 생활영어가 업데이트 되는 ‘자율학습실’은 로그인 없이, 모두에게 개방된 코너이다.

 ‘퀼트’, ‘네일아트’, ‘수지침’ 등 가족을 위한 생활 교육 강좌도 신설되어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가족의 건강, 여가, 취미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또한, 이번 강좌는 실질적이고 유용한 컨텐츠만을 모아 제공함으로써 개인의 사교육비를 줄이고, 나아가 지역과 계층 간 학습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되리라 예상된다.

 강좌 수강회원들 중 매월 추첨을 통해 추천도서를 증정하는 ‘주경야독 이벤트’, 열의가 높은 회원에게 오프라인 강좌를 지원해 주는 ‘열강後애 이벤트’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위민넷은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공익포털사이트로 보육정보와 육아노하우 등 가족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는 물론 창업․취업 정보, 직장 및 가족 문화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가정법률, 여성노동, 폭력, 성상담 등 각 분야 전문가 상담실도 24시간 무료로 개방되어 있다.

 여성가족부는 지속적으로 무료 컨텐츠를 제공하여 개인의 능력개발에 도움을 주고, 궁극적으로 국가 경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출처 : 여성가족부 보도자료>


▶ 911 Loose Change 2nd Edition with extra footage : Google Video

▶ 911 Loose Change 2nd Edition,Korean Caption(한글자막) : Google Video

홈페이지 http://www.loosechange911.com/

911사태가 미국정부의 자작극임을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충분히 911과 같은 자작극을 연출할 수 있는 능력과 진정 되먹지 못한 속내를 가진 나라. 그와 동시에 이런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나라, 미국. 참으로 미국은 신기하고 놀라운 나라이다. SSHANG!

진실이 밝혀지길,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
하쿠가 추천해준 들을만한 윈앰프방송 주소 : http://jazzheart.inlive.co.kr/listen.pls

윈앰프, 아이튠즈등으로 들을 수 있음.
● 원본출처 : The Minnesota Council of Nonprofits (MCN)
● 번역본을 볼 수 있는 곳 : Blanket And Sponge Project in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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