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블로그 시스템을 TatterTools Classic Official Release 버전에서
Tattertools 1.1.1 : Vivace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블로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스팸!!
이전 버전에서는 스팸 덧글과 트랙백을 하루에 한번씩 정리해주지 않으면
기하급수적으로 쌓이는지라...(실은 지금도 지우고 있는 중입니다 ^^; )
스팸때문에 트랙백, 덧글기능을 아예 중단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스팸에 대한 공적인 제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만 사실상 요원한 일이고해서
태터에서 준비한 EAS(Eolin Antispam Service)를 활용하기위해 마이그레이션을 하게되었습니다.

내부는 많이 바뀌었지만, 외관상보기에는
폭이 전보다 조금 넓어진 것 외에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아직 내부적으로 몇가지 중요한 작업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사용상 큰 불편함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혹시 사용하시다가 버그가 나면 살며시 알려주시고
지그시 참아주시길 부탁드리니다^^

이 자리를 빌어 변변찮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캄사합니다~


*제 블로그의 RSS를 받으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현재 이 블로그의 RSS는 http://www.waterclimber.net/blog_temp/rss 입니다만,
빠른 시일내에 원래주소(현재 등록하신 주소)로 복구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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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된 여름이

바람이 다니는 길을 네가 모르듯이 임신한 여인의 태에서 아이의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네가 알 수 없듯이, 만물의 창조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너는 알지 못한다. _전도서 11장 5절

Life is so Amazing. Really Indescrib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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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 Bride & Bridegroom~
신나게 같이 달려가는거야!
  1. 하쿠 2006.06.15 12:04 신고

    문철군 꽃꼽았네~


이젠 겨울이 좀 지겹네요.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지천에 피어있는 동구밖 과수원길을,
愛人 손 지그시 잡고 느긋하게 산책하는 행복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1. Arnie 2006.03.07 14:37 신고

    많이 보던 사진이군... ^^

  2. Joshua Choi 2006.03.07 14:48 신고

    ^^ 그쵸~

  3. cosmos 2006.03.08 17:47 신고

    어떻게하면 더 행복해질까 생각하면서 오늘 끄적끄적 적어본 wish list중에 '지칠때까지 흙길 걷기'가 있었어요. 그러면 정말 행복해질거 같아. 나도 愛人과 나란히 걸으며 땅과 들꽃과 바람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4. Joshua Choi 2006.03.09 00:06 신고

    그러자!!

1면을 바꾸긴 바꿔야겠는데, 딱히 뭔가를 정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SELF하나 질러본다.
빌린모자 + 빌린 썬그라스로 모양 낸 것이니, 매일 저러고 산다고 생각하진 말으삼~ ㅋㅋ
  1. Arnie 2006.02.22 13:46 신고

    웁스~
    잘 지내냐?

  2. upriser 2006.02.22 17:56 신고

    내가 문철이를 사랑하는 이유.

  3. 하쿠 2006.02.23 17:12 신고

    순간 봉석인줄 알았다

  4. Joshua Choi 2006.02.26 21:18 신고

    Arnie// ㅎㅎ 잘지내요.
    Upriser// 가끔 이래서 사랑하는 거야? 이런 모습을 사랑하는 거야?
    하쿠// 기분나뻐 ㅋㅋ

사용하는 블로그 운영툴을 업데이트 하는 관계로 모양이 자주 바뀌고 해서
이용에 헷갈림이 일어날 수 있사오니, 이해해주시기 바람.

* 태터툴즈 버전업데이트 : 0.94→0.961
* 스킨변경(이거저거 테스트 및 변경 중)
아직은 달려야 할 때, 그리고 배워야 할 때.
오늘 피었다지는 들풀도 입히는 하나님 진흙같은 이 몸을 정금 같게 하시네



들풀에 깃든 사랑, 노진규曲, Arnold W.Shim 연주, 편곡

전송량(트래픽)문제로 음악파일을 잠시 닫아두겠습니다.
  1. cosmos 2006.03.08 18:39 신고

    이 찬양이 많이 그리워져서... 찾아서 열심히 듣고 있어.
    들꽃처럼 살고 싶은 나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겠지?^^
    또 한번 폭풍같은 날이 지나고.. 나는 지금 어디쯤 서있는걸까?

  2. Joshua Choi 2006.03.09 00:05 신고

    지금쯤은 아마 누워있겠지? ㅎㅎ 침대에서 뒹굴뒹굴~
    나의 하루 역시 폭풍같은 하루였어. 그래도 잘 살아서 돌아왔네. 나도 이제 뒹굴뒹굴해야지!

난 아날로그가 좋아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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