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 & 문철군이 함께 부른 노래;

data_
Heart of worship / guitar & vocal ; Ryu Chan
All that I want is you Jesus / guitar & vocal ; Ryu Chan
Arms of Love / guitar & vocal ; Ryu Chan, Chorus ; Joshua Choi
Now is the time / guitar ; Ryu Chan

Chan's home/2002-09-01 midnight
recording media:SONY MD r909
mic:ECM717
program:WAVE LAB with my com / reverb, Eq.
sound tester: Ryu Chan, Jaeni

  1. 허니즈맘 2008.08.04 15:37 신고

    영어라 그런지 문철의 목소리를 구별하기 힘드네. 친구 가 노래 하고 문철은 기타만 뜯었나? '올댓아이원트'는 문철의 목소리 같은데... 재주도 참 많지~글구 참 멋진 기록이야.

  2. Joshua 2008.08.13 19:45 신고

    기타는 다 친구가 쳤구요, 목소리도 대부분 친구목소리에요. 제 목소리는 Arms of Love에 코러스로만 들어갔어용^^


플레이버튼을 누르고 기다리시면 소리가 나옵니다.


늦은 밤, 집에 앉아서 타이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가 너무 좋더군요.

내일까지 해야하는 일인데. 바쁜데...
잠시만~ 하고 나가서 녹음하고 편집하고
그러다 보니 두세시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낮에도 친구랑 학교까지 산길타고 트렉킹하고
죽도시장 나와서 장보면서 사진찍고 녹음하고 돌아다니느라
몸은 피곤한데.. 그리고 일은 하나도 못했는데...
덕분에 늦게자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작업한 소리가 맘에 들어서 좋습니다.
선배가 그러더군요. 작업도 흥이 날 때 해야한다고^^
그리고 누군가 이 소리를 듣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또 좋습니다.

노래ㅅ소리에 올려놓겠습니다.


ps.
에..밤에 잠이 안오는 분들에게 이 소리가 약이 될지 독이 될지
전혀 모르겠사오니 복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data_sound;
여남동 집앞 / 2002-08-23 늦은밤
recording media : SONY MD r909
mic : ECM717
edit tool : WAVE LAB with my com.
sound tester : haku.

data_Image;
어느 산골 / 2004.07.28(Dinno Online Marketing Division AE Workshop)


2005.05.28 Board▷Blog
  1. 호박꽃ㅋ 2005.06.01 20:02 신고

    움... 풀벌레... 귀뚜라미, 여치,,
    메뚜기는 소리 못내죠? ㅋ
    메뚜기하니까 어렸을 때
    메뚜기뽂음을 먹기 위해
    사이다병에 한가득 잡으러 다녔던 때가 생각나네요...ㅋㅋㅋ
    그때는 참 바삭하고 고소했다는...... ㅋㅋ

  2. 문철군 2005.06.03 07:18 신고

    결국 메뚜기는 바삭바삭한 소리를 낸다는 말이로군요 ㅋㅋ

  3. miso-lee 2005.06.26 22:45 신고

    "그리고 누군가 이 소리를 듣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또 좋습니다.

    노래ㅅ소리에 올려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나가다 들렸는데. 따뜻한 홈피입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소리네요..

  4. 허니즈맘 2008.08.04 15:42 신고

    만 6년이 지나고도 풀벌레 소리는 살아 있군. 나도 풀벌레 소리에 귀기울이며 컸는데...ㅎㅎ 2002년에 나는 이미 두 아들의 엄마가 되어 오늘을 상상도 못하고 분주해 했을 거야. 역시 멋진 기록이고 칭찬 받을 만한 감성이요.

  5. Joshua 2008.08.13 20:09 신고

    miso-lee// 네, 딱 miso-lee 같은 분이 계실 것 같았습니다.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허니즈맘// 6년이 지난 풀벌레 소리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느낀 것은 아주 오래전에 새겨놓은 몸의 기억때문이지 않을까요? 분주했던 2002년의 기억도 언젠가 파릇파릇 되살아날 날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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